의사 필진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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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블로그를 하고 계시거나, 포털/신문사등에 글을 쓰실 생각이 있으셨던 분 또는 의학과 관련하여 웹사이트 사업분야를 개척해나가는데 관심있으신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필진 또는 운영진을 모집하려 합니다.

소셜로 연동된 회원들의 구성은 페이스북이 30~40대 카카오 스토리는 40~60대가 주를 이룹니다. 모든 연령층을 아우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혈압/당뇨와 같은 만성질환 뿐만 아니라 피부/미용에 관한 컨텐츠도 제공될 수 있는 환경이 되었습니다. 물론 글의 수준은 일반인도 쉽게 볼수 있고 의사 선생님들도 심심풀이로 보실 수 있는 정도로 맞추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 나아요의 글이 네이버 포스트에도 컨텐츠를 올리고 있습니다. 글 들은 자주 네이버 건강탭에 소개 됩니다. 웹사이트의 글을 다이렉트로 제공하는 것은 아니고 네이버 포스트에 나아요의 글을 옮기면 그중 네이버 편집자가 선택하여 실리게 되는 것입니다.

아래 사진은 4.25일자 네이버 모바일 건강페이지 사진으로 나아요의 글이 동시 5편이 게재 되었습니다. (운영자 글 3개, 성형외과, 안과 필진글 각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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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을 거듭하다 보면 추후 의학/건강 정보 전달 뿐만 아니라 한국 의료계의 입장을 더 쉽게 국민들에게 펼칠 수도 있을 것 이구요. 글쓰신 선생님은 글 하단에 소개되는 프로필을 통해서 간접적인 홍보효과도 있을 것입니다. 

“사람을 모아라. 그럼 성공한다”라고 말한 카카오 CEO의 말처럼, 단순한 모바일 메신저로 시작한 카카오톡이 현재는 모바일 금융 시장도 접수한 상태입니다. 카카오 택시도 현재 시작 하였습니다. 이는 회원 머릿수로 가능하게 된 일입니다. 나아요 웹사이트의 글 수가 더 많이 늘어난다면 소셜과 연동되어 점점 더 많은 회원을 확보하여 카카오처럼 추후 여러가지 일들도 가능해 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회원수만 확보된다면 예를 들어 현재 앱으로도 나와 있지만 병원검색 기능을 통해 병원 예약 서비스 등을 실현 시킬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것들은 블로그에 글을 써서는 절대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카카오톡 이전에도 많은 메신저가 있었지만 현재는 모두 고사되고 말았습니다. 이것은 바로 이미 있던 서비스도 잠식 시킬 수 있다는 것을 의미 하는 것입니다. 이런 분야에 관심이 있으신 선생님들께서는 글을 안쓰셔도 함께 운영에 참가하실 수도 있습니다. 현재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신 분들은 함께 참여하시면 단순 블로거에만 머무르지 마시고 더 큰 뜻을 이루실 수도 있을 것입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긴 글 읽어주신데 감사드립니다. 필진 가입 및 기타 문의는 아래 필진지원문의로 메일 남겨주시면 신속히 답변드리겠습니다. (가입 안하시고 가입예정인 아이디를 미리 입력하셔도 됩니다.)

 

나아요와 함께 새로운 의학포털을 만들어가실 의사 선생님을 모십니다. 회원 가입후 가입하신 아이디와 함께 궁금한 점을 문의주시면 빠른시일내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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